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새 대법관에 검찰 출신 박상옥 형사정책연구원장 내정(2보)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1.21 16:5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양승태 대법원장, 신영철 대법관 후임으로 21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

(서울=뉴스1) 전성무 기자 =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 News1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 News1
임기가 끝나 퇴임하는 신영철 대법관의 후임 대법관에 박상옥(59·사법연수원 11기) 형사정책연구원장이 내정됐다.
대법원은 21일 양승태 대법원장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신임 대법관 후보로 박 원장을 임명 제청했다고 밝혔다.

대법원 관계자는 "박 후보자는 대법관에게 필요한 자질을 모두 갖추었고 검사, 변호사, 국책연구기관장을 거치면서 축적한 다양한 경험과 넓은 안목이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본연의 헌법적 사명을 다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사법부를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검찰 출신인 박 후보자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1984년 서울지검 검사로 법복을 입은 뒤 대검찰청 범죄정보관리과장 및 공판송무부장, 서울북부지검장, 의정부지검장 등을 역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