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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번엔 토티'.. 호날두 발롱도르 '괴성' 흉내.. '유행'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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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2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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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괴성'을 흉내 내고 있는 토티.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호날두의 '괴성'을 흉내 내고 있는 토티.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호날두(30,레알 마드리드)의 발롱도르 '괴성' 따라하기가 유행이다. 이번에는 'AS로마의 전설' 프란체스코 토티(39)가 호날두를 흉내 냈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29일(이하 한국시간) 토티와 그의 친구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토티는 차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러나 몇 초 후. 그는 갑자기 눈을 크게 부릅뜨더니 '쒜'하고 괴성을 질렀다. 이어 카메라 앵글은 토티의 옆에 서 있던 친구들한테 향한다. 토티의 친구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제각각의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호날두가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두 주먹을 불끈 쥔 채 포효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호날두가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두 주먹을 불끈 쥔 채 포효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호날두의 흉내를 내고 있는 발로텔리. /사진=발로텔리 인스타그램 영상 캡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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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흉내를 내고 있는 발로텔리. /사진=발로텔리 인스타그램 영상 캡쳐



이 영상은 최근 출시된 셀카 동영상 앱인 '덥 스매쉬(Dubsmash)'를 이용해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영상은 발롱도르 시상식처럼 박수 소리와 함께 마무리된다.

한편 호날두는 지난 13일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Ballond'or)를 수상했다. 그는 수상 소감을 다 전한 뒤 괴상한 소리를 내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후 발로텔리와 축구 팬들이 그의 괴성을 따라하며 즐기고 있다.



☞ < "'이번엔 토티'.. 호날두 발롱도르 '괴성' 흉내 '유행'" 동영상 바로 보기>

◆ "'이번엔 토티'.. 호날두 발롱도르 '괴성' 흉내 '유행'" 동영상 주소 : //youtu.be/FkTqwTls9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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