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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주택금융公, 가교형 주택연금 취급 업무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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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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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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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미래설계 크레바스와 공사 주택연금 연계

유동욱 신한은행 부행장(오른쪽)이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태평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신한은행과 한국주택금융공사 간 가교형 주택연금 취급 업무 협약식을 마치고 백수열 주택금융공사 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신한은행
유동욱 신한은행 부행장(오른쪽)이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태평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신한은행과 한국주택금융공사 간 가교형 주택연금 취급 업무 협약식을 마치고 백수열 주택금융공사 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지난달 30일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주택연금 연계 마케팅 협약을 맺고 상품안내, 주택연금 공동연구 등 국민 노후소득 증진과 관련 서비스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 미래설계 크레바스 주택연금대출을 가입한 고객이 만 60세가 되면 공사 주택연금으로 전환해 이후에도 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두 회사 간 다양한 상품 안내를 통해 개인의 재무상황에 맞는 상품 선택도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주택연금 업무 협약을 통해 민간 역모기지 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역모기지 시장 활성화를 통해 주택연금 수급의 연속성이 보장되어 국민의 노후소득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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