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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우주핵심기술개발사업' 신규 과제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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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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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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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 과제 72억 지원

우주핵심기술개발 추진 흐름도
우주핵심기술개발 추진 흐름도
미래창조과학부는 '우주핵심기술개발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자유' 14개 과제, '지정' 15개 과제 등 총 29개 신규 과제를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우주기초 △우주핵심기술 △우주기술 융·복합 △우주교육시스템 분야로 나눠 추진하며, 총 72억원의 예산(과제당 1억원~2억원)이 지원된다. 성과가 우수한 과제는 사업화 연구도 가능하도록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미래부 관계자는 "발사체와 위성, 위성활용, 우주탐사 등 우주 전분야에 걸쳐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라며 "우주기초사업 자유공모 과제를 우선 공모하고, 우주핵심 및 위성 활용 등 산업화 연구과제는 산·학·연 수요조사를 받은 과제에 대해 구체적인 연구 성과 목표 등을 포함한 과제제안서(RFP)등을 검토, 3월중 공모한다"고 설명했다.

우주핵심기술개발사업은 우주개발에 필수적인 핵심기술의 자립화를 위해 2008년부터 시행돼 왔다.

[표]2015년 분야별 지원계획
[표]2015년 분야별 지원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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