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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승부' 페예그리니 "맨시티, 좋은 경기 펼쳐..자랑스럽다"

스타뉴스
  • 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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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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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 /AFPBBNews=뉴스1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 /AFPBBNews=뉴스1
마누엘 페예그리니(62,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선두인 첼시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페예그리니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는 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14-201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맨시티는 전반 41분 로익 레미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3분 뒤 다비드 실바의 동점골로 첼시와 비겼다.

경기 후 페예그리니 감독은 "맨시티는 좋은 경기를 펼쳤다. 자랑스럽다"면서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팀의 홈에서 하는 경기는 어렵다.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승리를 위해 노력했다"고 맨시티의 경기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첼시가 가져간 기회는 골을 넣었을 때밖에 없었다. 맨시티가 더 좋은 기회를 만들었다"면서 맨시티가 첼시보다 좋은 경기를 펼쳤다고 설명했다.

후반전 추가골을 넣은 못한 것에 대해서는 "9명이 선수들이 페널티 박스 근처에서 수비를 해 골을 기록하기 어려웠다. 노력했지만 추가골은 넣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날 무승부를 기록한 맨시티는 14승6무3패로 승점 48점을 기록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첼시는 16승5무2패로 승점 53점을 챙겨 1위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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