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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스 토마스, 뉴욕 닉스와 정식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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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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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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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스 토마스(가운데). /AFPBBNews=뉴스1
랜스 토마스(가운데). /AFPBBNews=뉴스1
랜스 토마스(27, 198cm)가 시즌이 끝날 때까지 뉴욕 닉스의 유니폼을 입는다.

뉴욕 닉스는 1월31일(이하 현지시간) "토마스가 뉴욕 닉스와 정식 계약을 맺고 남은 시즌을 함께 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1월10일 토마스는 뉴욕과 '10일 단기 계약'을 맺었다. 이후 활약을 인정받은 토마스는 지난달 21일 두 번째 10일 단기 계약에 성공했다. 두 번의 단기 계약 동안 7경기에 나서 평균 10.6점 4.4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해 뉴욕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올 시즌 토마스의 행보는 복잡했다.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시즌을 시작했지만 지난 1월5일 진행된 오클라호마시티, 클리블랜드, 뉴욕과의 삼각 트레이드에서 뉴욕의 유니폼을 입었다.

1월7일 토마스는 팀을 옮긴지 2일 만에 뉴욕에서 방출되는 아픔을 겪었다. 하지만 3일 뒤인 1월10일 뉴욕과의 단기 계약을 맺으며 다시 뉴욕의 선수로 복귀했다. 이후 두 번의 단기 계약 동안 실력을 입증한 토마스는 결국 뉴욕과 정식계약을 맺었다.

한편 NBA 구단들은 선수들과 두 번의 10일 계약을 맺을 수 있다. 두 번의 계약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지켜본 후 NBA 구단은 남은 시즌에 대한 계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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