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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드 '쓰고', 펀드·연금 수익률 '벌고'

  • 이민재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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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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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증권사 최초로 체크카드를 출시한 현대증권 (7,370원 상승10 0.1%)이 이번에는 증권사의 강점을 살린 '금융 상품 연계 체크카드'를 내놓았습니다. 세제혜택도 받고 또 쌓인 포인트는 투자수익률로 되돌려받을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남다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민재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2013년 7월, 증권사가 카드사와 제휴 없이 단독으로 체크카드 발급이 가능해지면서 현대증권이 제일 먼저 체크카드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30% 소득공제와 마트, 택시 등의 집중 할인, 증권사 CMA 계좌 연계 등이 부각되며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결국 현대증권의 에이블(able) 체크카드는 출시 1년 만에 20만장을 돌파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증권은 카드의 사용 실적이 고스란히 금융 상품의 수익률로 더해지는 체크카드를 추가로 만들었습니다.

[인터뷰] 이재형 / 현대증권 리테일부문장
"금리가 점점 낮아지고 있어서 고객들 입장에서 놓고 보면 실생활에서 자기가 사용하는 것에서 '플러스', 부가적인 여러 요소들이 축적이 되었으면, 그것에 부응하는 카드를, 저희들이 에이블아이맥스(able imax) 카드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선택에 따라 종합자산관리계좌(CMA), 또는 주가연계증권(ELS), 펀드, 퇴직연금, 연금저축 등에 대해 카드 사용실적의 3배까지 우대금리가 적용돼 수익율이 늘어납니다.

초저금리 시대에 복잡한 카드의 혜택보다 실질적으로 재테크에 도움이 되는 수익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인터뷰] 이재형 / 현대증권 리테일부문장
"고객들의 이익이 되는 쪽, 고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쪽, 새로운 니즈가 나오는 쪽을 현대증권이 중점적으로 개발을 해서…"

현대증권은 앞서가는 체크카드를 바탕으로 '국내 자산관리시장을 선도한다'는 비젼을 하나둘 이뤄내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 이민재(leo4852@m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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