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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협력사대금 140억원 설연휴 전 현금선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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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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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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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12,150원 상승100 -0.8%)(부회장 이상철)는 설을 앞두고 중소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40억원의 납품 대금을 설 연휴 전에 현금으로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납품 대금을 일찍 받을 협력사들은 무선중계기 제조업체, 유선 네트워크장비 제조업체, 네트워크 공사업체, IT 개발 및 운영 업체 등 총 480여곳에 이른다.

LG유플러스는 2013년 1월부터 모든 중소협력사에 대한 어음 발행을 100% 현금 지급으로 전환하고, 대금지급 기일도 10일 이내로 단축시키는 등 결제 조건을 개선하여 협력 업체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또 기업은행과 연계해 조성한 상생협력펀드를 운영해 LG유플러스의 협력업체들은 저금리로 더 많은 자금을 지원받고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자금사정이 넉넉하지 못한 중소협력사에 도움이 되는 시기 적절한 자금지원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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