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커피전문점 창업이 쉽다? 성공하려면 전문가 도움 필요

머니투데이
  • 생활뉴스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2.09 10:0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제공=셀렉토커피
/사진제공=셀렉토커피
커피전문점은 특별한 기술 없이도 쉽게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선호아이템으로 자리잡아 왔다.

그러나 커피전문점, 베이커리 카페 등 관련 업종이 늘어나면서 커피전문점 시장에서 경쟁력이 약하고 특화성이 없는 브랜드들이 쉽게 도태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프랜차이즈 경험이 풍부한 전문 브랜드의 도움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

그렇다면 어떤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커피 경험이 없어도 본사 전문가의 커피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운영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다섯가지 아메리카노를 경쟁력으로 하는 ‘셀렉토커피’다.

모든 사람들에게 각자의 취향에 맞는 세계 최고의 커피를 제공한다는 가치를 추구하는 셀렉토커피는 다섯가지 아메리카노를 제공하기 위해 원두별 그라인더 설치, 매장 바리스타 교육과 주기적인 매장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창업 초기 단계인 상권분석에서부터 전문가와 함께 하고 창업 후에는 매장 서비스부터 매출관리 등을 점검해주는 슈퍼바이저가 매장 운영을 돕는다. 특히 매출 하락 시에는 원인을 파악하고 각 매장에 맞는 프로모션을 기획하여 매출 상승을 유도한다.

셀렉토커피(www.selecto.co.kr)는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과 다양한 마케팅 시행으로 창업주들의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전문 업체이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