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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電, 노트북 신제품에 인체공학적 키보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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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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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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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신제품에 UL 성능 검증 획득 키보드 탑재…키 깊이·간격 조정, 곡선형 키캡 적용

삼성電, 노트북 신제품에 인체공학적 키보드 적용
삼성전자 (87,500원 상승300 0.3%)는 2015년 출시한 노트북 신제품에 미국 안전규격 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성능 검증을 받은 인체공학적 키보드를 탑재했다고 9일 밝혔다.

UL 성능 검증을 받은 인체공학적 키보드는 지난해 삼성 노트북 중 일부 프리미엄 제품에만 탑재됐으나, 올해부터 노트북9 2015 에디션 등 신제품 7종 전체에 확대 적용됐다.

UL은 세계 최고 권위의 안전규격 개발·인증기관으로, 삼성전자 노트북 키보드를 대상으로 키가 눌리는 깊이, 키와 키 사이 간격 등을 종합 평가해 검증에 대한 인증서를 발행했다.

키 깊이와 간격은 키 감에 직결되는 중요 요소로, 최적의 깊이와 간격을 구현해야
타이핑할 때 보다 편안하고 피로감도 최소화된다.

특히 삼성전자는 노트북9 2015 에디션, 노트북5, 노트북3 등 신제품 5종에 곡선형
키캡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손가락에 최적화된 곡선형 키캡은 타이핑 시 미끄러짐을 방지해 오타 가능성을 줄이고 정확도를 높여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인체공학적 키보드와 같이 소비자들의 요구를 제품에 반영하고 사용자 중심의 혁신을 지속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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