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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등 중남미 공무원들 한국 보건의료 시장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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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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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외교부 등 3개 부처, 15일까지 '제3회 K-파마 아카데미' 개최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보건복지부./뉴스1 © News1 장수영
보건복지부./뉴스1 © News1 장수영
브라질과 멕시코 등 중남미 보건의료 담당 공무원들이 한국에서 연수를 받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외교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3개 부처 공동으로 오는 15일까지 중남미 보건의료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제3회 K-파마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멕시코와 에콰도르, 페루, 브라질, 콜롬비아, 칠레 등 중남미 6개국에서 17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식약처가 주관하는 '한국의 의약품·의료기기 인·허가 제도 및 시판후 안전관리제도'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 의약품안전관리원 등 관련 기관도 방문한다.

셀트리온, 아모레퍼시픽, 삼성메디슨, 서울대 임상시험센터를 방문하고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도 견학한다.

오는 12일 오전에는 서울시 중구에 있는 티마크호텔에서 국내 제약·의료기기 기업을 대상으로 설명회와 비즈니스미팅이 열린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를 계기로 중남미 국가와의 협력이 강화되기를 희망한다"며 "의료·제약·의료기기 기업들이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2차 아카데미에는 페루, 에콰도르 등 중남미 국가에서 총 36명이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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