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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릭 지터의 여인' 한나 데이비스, '아찔' 수영복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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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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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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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유명 스포츠전문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별판 표지 장식

모델 한나 데이비스/ 사진=한나 데이비스 인스타그램 캡처
모델 한나 데이비스/ 사진=한나 데이비스 인스타그램 캡처
메이저리의 전설적인 유격수 데릭 지터의 여자친구로 잘 알려진 모델 한나 데이비스가 수영복 차림으로 유명 스포츠 전문지의 표지를 장식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9일(한국시간) 한나 데이비스가 SI의 2015년 수영복 특집판 표지 모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데이비스의 수영복 사진은 미국 NBC TV의 '지미 펄론 투나잇 쇼'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 속 데이비스는 테네시 주의 한 블랙베리 농장을 배경으로 시원한 느낌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자태를 드러냈다.

자신의 사진이 SI 수영복 특별판의 표지를 장식하게 된 사실을 알게되자 데이비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I의 2015년 커버걸로 선정돼 영광이다"라고 적었다.

SI의 수영복 특별판은 1997년 처음 별도로 발행되기 시작해 현재는 SI의 모기업인 타임 워너에 매년 10억달러 이상의 수익을 가져다 주는 효자 상품이다. SI 전체 수입의 7%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 호마다 100만부 이상 판매됐다.

모델 한나 데이비스는 2006년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랄프 로렌의 '2006 봄/여름 런웨이 쇼'를 통해 프로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빅토리아 시크릿, 리바이스, 타미힐피거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해 왔다. 메이저리그 뉴욕양키즈의 전설적인 유격수로 활동하다 지난해 은퇴한 데릭 지터의 여자친구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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