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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2-1로 레스터 시티 제압하고 'EPL 4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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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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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1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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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 월컷이 골을 터트린 후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시오 월컷이 골을 터트린 후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아스날이 로랑 코시엘니와 시오 월컷의 골에 힘입어 레스터 시티를 제압하고 리그 4위로 올라섰다.

아스날은 11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를 거둔 아스날은 승점 45점을 획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승점 44점)를 제치고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초반에 아스날은 레스터 시티의 공격에 주춤했다. 전반 2분 대니 심슨에게 슈팅을 허용했고 전반 13분에는 리야드 마레즈가 날카로운 슈팅으로 아스날의 골문을 위협했다. 하지만 아스날은 전반 16분 월컷의 빠른 스피드를 활용해 공격을 시도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전반 27분 아스날은 코시엘니의 골로 균형을 무너트렸다. 코시엘니는 코너킥 상황에서 상대 수비수를 따돌린 후 문전으로 쇄도해 골을 뽑아냈다. 이후 아스날은 추가골을 터트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다. 결국 전반 41분 시오 월컷의 추가골이 나왔고 2-0으로 앞서갔다.

후반전 아스날은 레스터 시티의 거센 반격에 골을 내줬다. 후반 16분 마레즈가 오른쪽 측면에서 크로스를 올렸고 안드레이 크라마리치가 이를 놓치지 않고 골을 뽑아냈다. 후반전 골을 내줬지만 아스날은 전열을 재정비하며 더 이상 실점을 허락하지 않았다. 경기는 아스날의 2-1 승리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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