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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스 프로파, 어깨 재활 순조롭게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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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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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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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릭슨 프로파. /AFPBBNews=뉴스1
주릭슨 프로파. /AFPBBNews=뉴스1
텍사스 레인저스의 2루수 주릭슨 프로파(21)가 어깨 부상에서 순조롭게 회복 중이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FOX스포츠는 11일(이하 한국시간) 프로파가 팀 스프링캠프보다 한 주 앞서 도착해 몸을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캐치볼은 물론 간단한 타격 훈련도 시작했다. 프로파는 지난 시즌 오른쪽 어깨 근육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해 시즌을 통째로 날렸었다.

송구 훈련은 이미 지난달부터 시작했고 3주에 한 번씩 확인 차 MRI 촬영을 하지만 완전히 회복됐다.

존 대니얼스 레인저스 단장은 "스케줄에 따라 재활 진행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 재활과 송구 훈련을 병행할 것이다. 웨이트 트레이닝 시에는 의사가 항상 붙어있다. 아직까지는 모든 점이 순조롭다"고 설명했다.

프로파는 2010년부터 선수 생활을 시작해 2012년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았다. 촉망받는 특급 유망주였지만 아직 꽃을 피우지 못했다. 2013년에는 85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4 출루율 0.308 장타율 0.33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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