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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설날 맞아 어려운 이웃에 '사랑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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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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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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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계열사 110여개 사업장, 일제히 나눔활동 나서

지난 6일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임직원들이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나래울복지센터에<br>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
지난 6일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임직원들이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나래울복지센터에<br>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
삼성이 설날을 앞두고 '온정 나누기'에 나섰다.

삼성은 지난 9일부터 2주간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치는 '설날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이 기간 중 삼성 임직원 1만여명과 대한적십자사 봉사자들은 양로원, 지역아동센터 등 전국 1500여개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 3만8500여 세대를 방문, 약 10억원 상당의 부식세트를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박근희 삼성사회봉사단 부회장,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총재, 김주현 사회복지공동 모금회 사무총장 등은 11일 오전 서울 관악구 소재 대한적십자사 동작관악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독거노인, 다문화가족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명절 음식을 만들어 대접했다.

삼성 각 계열사의 110여개 사업장도 해당 지역 보육시설과 독거노인 등을 찾아 나눔활동을 펼치는 한편, 자매마을의 농산물을 구입해 농가 지원에도 나서고 있다.

삼성전자 기흥/화성사업장 임직원들은 지난 7일부터 22일까지 용인/화성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54곳을 방문해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에 나선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충남 아산시 탕정면에 위치한 22개 자매마을 노인들을 대상으로 떡국을 만들어 대접하고, 자매마을에서 생산된 과일을 구입해 천안ㆍ아산지역의 3천여 저소득 가정에 전달한다.

한편 삼성은 지난 2008년부터 '명절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이 기간 중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된 금액은 총 145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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