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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동생 이다인과 다정한 자매 셀카…"붕어빵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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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유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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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1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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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비가 동생 이다인과 사랑스러운 자매 셀카를 공개했다.

이유비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동생님. 원래 나보다 성숙해보였는데 머리 스타일 똑같이 하니깐 이제 내가 언니같네. 후훗(아닌가) 닮음 주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와 이다인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뽀얀 피부에 큰 눈망울이 똑닮은 붕어빵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유비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사생팬 출신 기자 윤유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유비의 동생 이다인은 tvN 드라마 '스무살'과 영화 '역린'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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