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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소셜라디오 뮤직허그 이용자 2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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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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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1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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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일 평균 188분, 47곡 즐긴다

KT뮤직 (6,610원 상승370 -5.3%)은 음악사이트 지니의 소셜라디오 뮤직허그의 이용자수가 지난 10개월간(2014년 4월~2015년 1월) 2배 이상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용자 1명당 일 평균 188분, 47곡 을 듣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해 말 MBC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방송 이후 소셜 라디오 뮤직허그를 이용하는 층이 아이돌 팬덤 10대에서 90년대 가수노래를 즐기는 20-30대로 확대됐다.

지니의 소셜라디오 뮤직허그 1월 월간차트를 보면 네티즌들이 최신가요 아이돌스타노래들과 90년대 인기가요를 함께 즐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현의 ‘데자뷰’(1위), 정용화의 ‘어느 멋진 날’(2위), 비스트의 ‘12시30분’(3위)으로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4위에는 MBC무한도전 토토가에 출연한 지누션의 ‘전화번호’가 차지해 90년대 노래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뒤이어 터보의 ‘회상’(7위), 쿨의 ‘애상’(8위),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 등이 뒤따랐다.

장준영 본부장은 "누구나 DJ가 되어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타인에게 실시간으로 들려주고 음악에 얽힌 이야기를 함께 나누면서 음악을 듣는 것이 고객들에게 매력으로 다가가고 있다"고 말했다.



  • 김건우
    김건우 jai@mt.co.kr

    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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