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리버풀' 발로텔리 결승골 "팬들에 감사" 미소 사진 '투척'

머니투데이
  • 김사무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2.11 14:1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 사진=발로텔리 인스타그램 캡처
/ 사진=발로텔리 인스타그램 캡처
리버풀 FC로 이적한 후 첫 골을 결승골로 장식한 '악동' 마리오 발로텔리(리버풀 FC·25)가 팬들에게 감사의 미소를 지었다.

발로텔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굉장한 경기였다"며 "이 미소는 오직 나를 믿어주고 지지해주는 팬들을 위한 것"이라며 자신의 얼굴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발로텔리는 "겸손한 자세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발로텔리는 리버풀의 안필드 경기장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토트넘 훗스퍼 FC와의 경기에서 후반에 교체 출장해 결승골이자 자신의 EPL 복귀 첫 골을 터뜨렸다.

발로텔리는 후반 32분 아담 랄라나가 골문 앞으로 날카롭게 찔러넣은 패스를 논스톱 슛으로 골로 연결했다.

발로텔리는 맨체스터 시티 소속으로 뛰던 EPL 2011-2012 시즌 당시 23경기에서 13골을 넣으며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했다. 2013년 이탈리아 세리에 A의 AC 밀란으로 이적했다. 지난해 리버풀로 둥지를 옮겨 EPL에 복귀했지만 시즌 중반까지 골을 넣지 못하며 부진에 빠졌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