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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11일부터 야간개방 시작…사전예매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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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정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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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1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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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흥례문의 야간 개방 모습 /사진=문화재청 제공
경복궁 흥례문의 야간 개방 모습 /사진=문화재청 제공
오늘(11일)부터 경복궁 야간개방이 시작된다.

문화재청은 경복궁이 11~16일 야간개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야간개방 시간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입장마감 8시)이며 관람구역은 경복궁 광화문, 흥례문, 근정전, 경회루 권역이다.

문화재청은 지난 4일부터 경복궁 야간개방을 위한 사전예매권을 판매하고 있다.

하루 최대 관람인원은 2200명으로 관람권 구매는 1인 2매로 제한된다. 일반인은 인터넷 예매만 가능하며 만 65세 이상 노인은 현장 구매와 전화 예매가 가능하다.

관람료는 일반 3000원이며 무료관람은 국가 유공자와 장애인 각각 50명에 한해 적용된다. 무료관람 경우에는 사전 예매 없이 현장에서 국가유공자증과 장애인증을 제시하면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경복궁 야간개방에 맞춰 국립고궁박물관도 이날부터 15일까지 오후 9시로 관람시간을 연장한다. 입장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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