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중국 자체생산 대형민항기 C919, 연내 첫비행 가능할 듯

  • 중국망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2.11 16:1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중국이 개발 중인 대형 여객기 C919 기종이 연내 첫선을 보이게 된다고 중궈정취안바오(中國證券報)가 6일 보도했다.
중궈정취안바오는 기체연결 작업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C919가 연내 첫비행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중국의 20여개 대학과 200여개 기업이 참여해 개발제작하고 있는 C919기종은 유럽의 에어버스320이나 미국의 보잉737과 경쟁하기 위한 중국의 야심작이다.
한편C919 제조업체인 중국상용항공기 유한책임공사(COMAC) 측과 화하금융임대유한회사(華夏金融租賃有限公司) 측은 지난 달 29일 오후, C919기종 20대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C919에 대한 사전 주문 대수는 현재 총 450대에 달했다.

중국망 은 중국을 대표하는 온라인 언론사의 하나로 2001년 설립되었다. 한국어, 중국어, 러시아어, 영어, 에스페란토어,프랑스어, 독일어, 에스파냐어, 아랍어, 일본어 등 총 10개 언어별 기사와 화보, 동영상 뉴스를 하루 총평균 1만 여건 가량 제공한다. 주로 망국의 정치,경제,사회 등에 관련된 속보 및 논평 기사를 다루며 신화망 인민망과 함께 중국 3대 뉴스포털로 자리잡고 있다. 중국망기사 원문 바로가기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장관도 안 통한 화이자, 홀로 뚫은 이 사람 "이재용 없었다면"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