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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케미칼, 지난해 영업익 412억원…전년比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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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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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1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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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케미칼 (19,950원 상승50 0.2%)은 연결기준 지난해 잠정 영업이익이 411억9117만원으로 전년 대비 43.1%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537억8655만원으로 7.7% 줄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해 239억9778만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도레이케미칼 측은 "글로벌 경기침체와 원료가격 하락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했으나 전략적 판가정책에 따른 화섬사업 수익 증대와 해외법인 실적개선에 따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지난해 4분기 약 440억원의 손상차손이 발생해 순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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