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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이완구 표결 본회의, 23일 이후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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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용규 기자
  • 김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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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1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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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여야, 12일 의원총회 열어 논의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 후보자 뒤쪽으로 증인들이 앉아 있다. 2015.2.11/뉴스1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 후보자 뒤쪽으로 증인들이 앉아 있다. 2015.2.11/뉴스1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11일 종료된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은 새누리당에 23일 이후에 이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표결을 위한 본회의를 열자고 제안했다.


이날 인사청문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조해진 새누리당 수석부대표와 안규백 새정치민주연합 수석부대표는 12일 본회의 개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한 만남을 가졌다.

안 수석부대표는 이날 만남에서 이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의 12일 본회의 처리가 어렵다며 23일 또는 24일에 본회의를 열자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조 원내수석은 안 수석의 제안에 대해 답하지 않았다. 청문회 후 새누리당 원내지도부는 이 후보자의 인준 관련 논의를 할것으로 알려졌다.

여야는 12일 오전 각각 의원총회를 열어 당 소속의원들의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한편 현행 인사청문회법에 따르면 인사청문회가 종료된 3일 이내에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해야 하며 정당한 사유없이 이를 지키지 못할 경우 국회의장은 임명동의안 처리여부를 본회의에 부의할 수 있다.

인사청문회가 이날 종료되는 만큼 14일까지는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해야 하며 만약 여야간에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15일부터는 본회의 부의가 가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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