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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물류창고 면적 여의도의 7.2배…숫자는 경기·경남 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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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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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1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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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기준 전국 물류창고는 2219개…물류창고 면적 가장 넓은 곳은 부산

사진제공=국토교통부
사진제공=국토교통부
경기와 경남지역에 영업용 물류창고가 가장 많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17일 발표한 '2014년 말 기준 영업용(임대용) 물류창구 등록 현황'에 따르면 전국에 등록된 물류창고는 2219개(2088만㎡)로 집계됐다. 전국 물류창고를 여의도 면적(287만㎡)과 비교할 경우 7.2배에 이른다.

물류창고는 일반창고와 냉동창고, 보관장소로 구분된다. 전체 물류창고 중 일반창고가 1555개로 가장 많고 보관창고 358개, 냉동창고 306개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의 창고가 가장 많았다. 경기도에는 총 686개(371만㎡)의 물류창고가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일반창고가 565개(239만㎡)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경상남도는 경기 다음으로 많은 물류창고(410개, 316만㎡)가 집계됐다. 인천광역시 역시 지역 특성상 경남 다음으로 많은 물류창고(196개, 336만㎡)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광역시의 경우 물류창고는 85개로 비교적 많지 않았지만 창고 면적은 418만㎡로 전국에서 가장 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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