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오늘 날씨]설 연휴 전날 대부분 비 그쳐…일부 지역 많은 눈

머니투데이
  • 윤준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2.17 06: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17일 오전(왼쪽), 오후 날씨./ 자료=기상청
17일 오전(왼쪽), 오후 날씨./ 자료=기상청
설 연휴 전날인 오늘(17일) 전국에 내리는 비는 오후 들어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날부터 내리던 비 또는 눈은 새벽녘 서해안 지방부터 점차 그치겠다고 밝혔다.

다만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밤까지 많은 눈이 오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산간 5~15cm △강원 북부 동해안 2~7cm △강원 영서·강원 남부 동해안·충북 북부·경북 북동 산간 1~5cm 등이다.

기온은 아침에는 평년보다 조금 높겠고 낮에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보인다. 당분간 찬 공기가 남하할 가능성이 적어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도 △대전 2도 △부산 5도 △대구 4도 △광주 3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5도 △대전 5도 △부산 10도 △대구 7도 △광주 6도 등이다.



  • 윤준호
    윤준호 hiho@mt.co.kr

    사회부 사건팀 윤준호입니다. 서울 강남·광진권 법원·검찰청·경찰서에 출입합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어떤 집 살까? 최소한 이런 곳 뺍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