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걸그룹' 여자친구, 18일 삼성 경기서 하프타임 공연

스타뉴스
  • 김지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2.17 10:5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걸그룹 여자친구가 18일 삼성 썬더스와 SK 나이츠와의 경기에서 공연을 펼친다. /사진=삼성 썬더스 제공
걸그룹 여자친구가 18일 삼성 썬더스와 SK 나이츠와의 경기에서 공연을 펼친다. /사진=삼성 썬더스 제공
서울삼성 썬더스농구단이 18일 오후 2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SK 나이츠와의 홈경기에 걸그룹 '여자친구'의 하프타임 공연을 준비했다.

여성 6인조 걸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18일 경기에서 시투를 하고 하프타임에는 '화이트', '유리구슬' 곡을 선보인다. 특히 데뷔앨범 시즌 오브 글라스(Season of glass)의 타이틀곡인 유리구슬은 순수한 소녀의 노랫말과 달리 파워풀한 칼 군무와 경쾌한 안무가 돋보이는 곡이다.

하프타임 공연 후에는 '갤럭시 노트4를 잡아라!' 이벤트가 진행된다. 갤럭시 노트4의 주인공은 경기 전 삼성의 11번째 득점을 기록하는 선수를 맞춘 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이날 경기에서 삼성이 승리하면 팬 20명을 대상으로 이동준, 송창무, 가르시아 선수의 사인회가 열릴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어떤 집 살까? 최소한 이런 곳 뺍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