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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이 총리, 경륜과 리더십으로 잘해나갈 것”(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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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1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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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태형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통일준비위원회 위원장단 집중토론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2015.2.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통일준비위원회 위원장단 집중토론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2015.2.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지금 우리 정부가 풀어나가야 할 개혁과제들이 산적해 있는 데 이완구 총리께서 풍부한 경륜과 리더십으로 잘 해나가시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이 총리가 처음으로 참석한 국무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제 새 국무총리와 국무위원들께서 다시 한 번 심기일전하는 자세로 우리 앞에 놓여있는 많은 개혁 과제들을 완수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다음 주가 지나면 3월로 접어들게 된다. 올 초 국민들께 약속드린 경제활성화에 4대 부문 구조개혁작업 등의 성과 창출을 위해 지금부터 더욱 속도감 있게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특히 청년 일자리 확대와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해 3월까지 대타협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면서 “국회 공무원 연금 개혁 특위에서 논의 중인 공무원 연금개혁도 여야가 합의한 기한내에 완료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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