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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자랜드, KBL 2차 D리그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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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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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1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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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자랜드가 2차 D리그 1위를 차지했다. /사진=KBL 제공
인천 전자랜드가 2차 D리그 1위를 차지했다. /사진=KBL 제공
인천 전자랜드가 KBL 2차 D리그 1위를 차지했다.

전자랜드는 지난 1월 26일부터 2월17일까지 진행된 KBL 2차 D리그에서 5전 전승으로 1위에 등극했다.

상무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1차 D리그에 이어 2차 D리그는 상무를 제외한 서울 삼성, 서울 SK, 고양 오리온스, 인천 전자랜드, 전주 KCC, KBL 연합팀 등 총 6팀의 풀리그 경기로 진행됐다.

지난 1차 D리그에서 4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만족했던 전자랜드는 평균 89.2점의 높은 득점력과 함께 6개 팀 중 가장 낮은 평균 72.4점의 실점을 기록하며 5전 전승을 기록했다.

올 시즌 첫 출범한 KBL D리그는 팀 당 83.1점의 평균 득점과 경기당 평균 11.4개의 속공 등으로 빠르고 공격적인 농구를 보여주며 성황리에 마치게 됐다.

한편 2차 D리그에서 오리온스의 김만종은 평균 득점 1위(5경기 평균 20.4득점), 리바운드 1위(5경기 평균 12.0개)를 기록하며 뛰어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전자랜드의 정효근(평균 18.8득점 1.0블록)을 필두로 한 신인들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김만종이 2차 D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사진=KBL 제공<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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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종이 2차 D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사진=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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