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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엠 추천 3월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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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5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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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대> <버드맨> <세인트 빈센트> <소셜포비아>

테크엠 추천 3월의 영화
순수의 시대

1398년 왕좌를 둘러싼 핏빛 싸움은 태조 이성계가 손에 피를 묻혀 개국을 일군 왕자 이방원(장혁)이 아닌 어린막내 아들을 정도전의 비호 하에 세자로 책봉하면서 시작된다. 정도전의 사위인 장군 김민재(신하균)는 여진족과 왜구로부터 국경선을 지켜낸 공로로 군 총사령관으로 임명받는다. 태조의 사위이자 민재의 아들인 진(강하늘)은 민재의 친자가 아니라는 비밀 속에 쾌락만을 탐한다. 어느 날 민재는 어미를 닮은 모습의 기녀 가희(강한나)에게서 난생 처음 지키고 싶은 제 것을 발견하지만, 그의 최초의 반역이자 야망의 시대를 거스르는 순수함은 허락되지 않는다. 순수를 쫓는 장군 김민재, 왕좌를 쫓는 왕자 이방원, 육체의 욕망을 쫓는 왕의 사위 진. 그들이 공존하고 충돌하며 만들어가는 순수의 시대가 온다.
3월 5일 개봉





테크엠 추천 3월의 영화


버드맨

슈퍼히어로 ‘버드맨’으로 할리우드 톱스타 자리까지 올랐던 리건 톰슨(마이클 키튼)은 지금은 잊혀진 배우다. 그는 자신의 꿈과 명성을 되찾기 위해 브로드웨이에 도전하고, 직접 각색한 연극에 감독과 주연을 맡아 화려한 복귀를 꿈꾼다. 그러나 평단이 사랑하는 주연배우(에드워드 노튼)의 통제 불가능한 행동과 무명배우(나오미 왓츠)의 불안감, SNS 계정 하나 없는 아빠의 도전에 냉소적인 매니저 딸(엠마 스톤), 연극계를 좌우하는 평론가의 악평 예고까지 맞닥뜨리며 난항을 겪는다. 더욱이 재기에 대한 강박과 심각한 자금 압박으로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는 데…. 과연 연극에 모든 것을 건 ‘버드맨’ 리건은 다시 날아오를 수 있을까?
3월 5일 개봉






테크엠 추천 3월의 영화

세인트 빈센트

‘애 어른’ 열 살 소년 올리버(제이든 리버허)는 새 집에 이사 온 첫 날부터 까칠한 할아버지 빈센트(빌 머레이)와 악연을 맺는다. 더욱이 등교 첫날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열쇠까지 빼앗겨 집에 못 들어가게 된 올리버는 빈센트와 하루를 보내게 된다. 얼떨결에 올리버를 돌보게 돼 짜증스럽지만, 평소에 하던 대로 술집과 경마장에 올리버를 데리고 가고 애인을 밤의 여인이라고 망설임 없이 소개하는 빈센트. 하지만 악동들에게서 올리버를 구해주고 자신을 방어하는 법을 가르치며 둘은 점점 가까워진다. 그 사이 빈센트는 점점 심해지는 경제난과 갑작스런 인생 최대의 위기를 겪게 되는데….
3월 5일 개봉







테크엠 추천 3월의 영화

소셜포비아

노량진에서 경찰고시를 준비하는 지웅(변요한)과 용민(이주승). 어느날 이 둘은 인터넷에서 모집하는 현피(웹상에서 벌어지는 일이 실제로 살인, 싸움으로 이어지는 것) 방송에 참여하게 된다. 9명의 현피 멤버들이 모이고, 현피 상대인 민하영(하윤경)의 집에 찾아가지만 그들이 발견한 것은 목을 매 자살한 그녀의 시체였다. 지웅과 용민은 경찰 조사에서 경찰 시험에 붙어도 인성 면접에서 떨어질 것이란 이야기를 듣고, 남은 멤버들은 인터넷에서 신상이 털리고 마녀사냥을 당하게 된다. 궁지에 몰린 현피 멤버들은 억울함을 풀기 위해 민하영 자살사건의 의혹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3월 12일 개봉






조아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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