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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MRI 검진 이상 無.. 훈련은 이틀째 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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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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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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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부위에 불편함을 느껴 이틀 연속으로 훈련에서 제외된 류현진. /AFPBBNews=뉴스1
등 부위에 불편함을 느껴 이틀 연속으로 훈련에서 제외된 류현진. /AFPBBNews=뉴스1
LA 다저스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8)이 MRI 검진 결과 이상이 없다는 결과를 받아들었다. 하지만 훈련은 이틀 연속으로 빠졌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이 MRI 검사를 받았고, 이상이 없었다. 하지만 추가로 하루 더 휴식을 취했다"라고 전했다.

류현진은 지난 25일 두 번째 불펜피칭을 진행했고, 이후 등에 뻣뻣함이 오는 긴장증세가 나타났다. 이에 26일 훈련에서 열외 됐다. 이에 대해 류현진은 불편함이 크지 않으며, 27일 다시 훈련을 재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류현진은 27일 훈련도 정상적으로 치르지 못했다.

MLB.com은 "류현진의 MRI 검진 결과 등 부위에 구조적인 손상은 없었다. 하지만 27일까지 이틀 연속으로 훈련을 중단했다"라고 전했다.

돈 매팅리 감독은 비록 류현진의 훈련 스케줄에 다소간 차질이 발생했지만, 류현진에 대해 큰 걱정은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일정이 미뤄지기는 했지만, 별다른 차질은 없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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