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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내달부터 국민소통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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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2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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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전문가 등 1000명 구성…식·의약품 유통현장 문제발굴 및 개선방안 제시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다음달부터 식·의약품 안전에 대한 의견수렴 창구인 '국민소통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소통단은 식·의약품 안전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 이상 일반 소비자,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10개 회원단체의 지역 대표자 등 100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국민 입장에서 식·의약품 유통 현장,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안전 문제를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국민소통단을 통해 마련된 정보는 소비자 식·의약안전교실 등을 통해 교육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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