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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1일 밤샘토론으로 김영란법 처리 결정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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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2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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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의총 결론 못내...법적용 대상·위헌성·민원 위축 등 우려, 원안 처리 찬성 의견도 팽팽

(서울=뉴스1) 김유대 기자,유기림 기자 =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에 대한 당 소속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의원총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15.2.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에 대한 당 소속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의원총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15.2.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새누리당이 27일 의원총회를 열고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처리 방향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새누리당은 내달 1일 밤샘토론을 갖고 김영란법에 대한 추가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시간이 부족해 충분하게 토의를 못했고, 의원총회 초반에는 법조인 출신 의원들이 나와 반대 발언을 많이 했다. 찬성 발언도 있었다"며 "일요일(1일) 저녁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 다시 토론키로 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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