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혼다 뉴 레전드 1호차 주인공은 최천식 교수

머니투데이
  • 양영권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2.27 15:0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이규철 혼다 KCC모터스 사장(오른쪽)이 지난 26일 용산전시장에서 뉴 레전드 1호차 고객 최천식 교수에게 차량을 전달하고 있다./사진=혼다코리아 제공
이규철 혼다 KCC모터스 사장(오른쪽)이 지난 26일 용산전시장에서 뉴 레전드 1호차 고객 최천식 교수에게 차량을 전달하고 있다./사진=혼다코리아 제공
혼다의 '뉴 레전드' 1호차가 성균관대 강북삼성병원 신경외과 최천식 교수(63)에게 돌아갔다.

혼다코리아는 뉴 레전드 예약 고객 가운데 최 교수를 선정해 지난 26일 혼다 KCC모터스 용산 전시장에서 1호차와 함께 순금 열쇠, 제세공과금 등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최 교수는 “미국 유학 시절 혼다는 물론 북미 전용 브랜드인 아큐라 차량을 경험했다”며 “새로워진 레전드의 첫 주인이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레전드는 혼다의 최상위 모델로 2006년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이번 뉴 레전드는 5세대 모델로 지난 16일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서 출시됐다.

정우영 혼다코리아 대표는 “4년 만에 돌아온 뉴 레전드는 프리미엄 세단에 대한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모델”이라며 “1호차를 시작으로 많은 고객이 레전드의 가치와 품질을 충분히 경험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