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이완구, 이병기 임명에 "대통령 소통방법은 여러 가지"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2.27 15:5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임명 사전에 알았느냐는 질문에 "답변 적절치 않다"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이완구 국무총리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 교육·사회·문화에 관한 대정부 질문에 출석해 우원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15.2.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이완구 국무총리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 교육·사회·문화에 관한 대정부 질문에 출석해 우원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15.2.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이완구 국무총리는 27일 이병기 국가정보원장의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에 대한 야당의 문제제기에 "대통령의 소통 방법은 여러 가지"라고 즉답을 피했다.

이 총리는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현직 국정원장의 비서실장 임명이 적절한가'라는 김성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질의에 "국정원장이 갖는 의미, 그 자리의 여러 가지 중요성과 대통령 비서실장이 갖는 의미, 중요성, 역할, 기능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생각해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총리는 "대통령의 소통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다"며 "제가 평소 주장하는 야당, 언론과의 소통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소통 강화) 측면에서 볼 때 제가 그 말씀을 처음 들어 생각해보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날 비서실장 임명 사실을 미리 알았냐는 질문에는 "답변드리기 적절치 않다"며 "충격받진 않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