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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플랫폼 기업 바닥권 도달- KTB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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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국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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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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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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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은 4일 인터넷 플랫폼 기업들의 주가가 바닥권에 도달한 것으로 분석했다.

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인터넷 섹터는 바이오, 시클리컬 산업으로의 수급이탈에 따라 급락하고 있다"며 "플랫폼 기업들은 바닥권에 도달했고 모바일 게임주는 아직 글로벌 동종업체와 갭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NAVER (392,500원 상승10500 -2.6%)의 현재 시가총액 20조원대 초반과 다음카카오 (117,500원 상승2500 -2.1%)의 7조원대 초반은 바닥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NAVER에 대해서는 수요, 가격이 동시에 증가하는 글로벌 SNS 기업들에 비해 다소 매력이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엔씨소프트 (571,000원 상승12000 -2.1%)에 대해서는 넷마블과의 블록딜 가격인 20만원이 저항권으로 형성돼 있고 넷마블의 유상증자 참여 등 경영권분쟁 이슈는 펀더멘털에 부정적이라고 평가했다. NHN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서는 유상증자가 마무리된 4월 이후로 평가를 유보키로 했다.

아울러 컴투스 (97,200원 상승3200 -3.2%), 게임빌 (35,850원 상승400 1.1%)에 대해서는 컴투스 롱, 게임빌 쇼트 전략을 권했다. 최 연구원은 "게임빌은 제한적 신작성과 퍼블리싱형 사업구조로 컴투스 밸류에이션 수준으로 수렴함이 타당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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