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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조이시티, 실적 개선 전망에 6일째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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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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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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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차트
조이시티 (11,000원 상승550 5.3%)가 올해 실적 개선이 예상되면서 6일째 강세다.

4일 오전 9시8분 현재 조이시티의 주가는 전날보다 2.68%(850원) 오른 3만2600원을 기록 중이다.

하나대투증권은 조이시티에 대해 자체 플랫폼을 활용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올해 큰 폭의 실적 개선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정기 연구원은 "전세계 다운로드 3000만건을 기록한 모바일 액션 게임이 '건십배틀'을 지난해 10월 인수하면서 자체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필수 요소인 글로벌 유저풀을 확보했다"며 "상반기 기대작인 주사위의 신의 경우 흥행가능성이 높아 매출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프리스타일 시리즈가 중국 시장에 안착하면서 꾸준한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등 안정적인 캐쉬카우로 자리매김했다"며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96.9% 증가한 916억원, 영업이익은 336.0% 늘어난 242억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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