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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 마곡지구 상가 시장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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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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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가장 핫플레이스로 평가 받는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 마곡지구가 오피스텔의 인기에 이어 상가까지 주목을 받으며 수익형부동산 시장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마곡지구 광역교통망 핵심 축에 인접한 B8-2, B8-3블록에 들어서는 '마곡 아이파크 상가'가 최근 분양을 시작해 인기가 뜨겁다.

연면적 5,249㎡ 규모의 마곡 아이파크 상가는 지상 1, 2층에 중소형 점포 56개가 들어선다.

마곡 아이파크 상가가 주목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입지조건이다. 서울 지하철 5호선 발산역까지 약 120m 떨어져 있는 초역세권으로 당사업지 일대는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기로 잘 알려져 있다. 5호선 발산역에서 지하철 이용으로 20분대에 도심까지 도달할 수 있고 공항로, 남부순환로, 올림픽대로를 통해 서울 어느 곳이든지 빠르고 편리하게 갈 수 있는 교통 네트워크가 갖춰져 있다.

마곡 지구는 대기업 입주 호재들이 즐비해 완공에 따른 상가 수요층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업계에서는 기대하고 있다. 다른 상업시설보다 마곡 아이파크 상가가 더욱 매력적인 이유는 초역세권에 위치하여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마곡지구 주요 대기업 및 의료시설이 준공되면 발산역을 통한 출퇴근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곡지구는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에 달하는 대규모 택지지구로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등LG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대거 입주하는 LG사이언스파크에3만여 명의 연구개발(R&D) 인력이 근무할 전망이다. 또한 코오롱과 이랜드, 대우조선해양 등의 대기업들도 마곡지구 입주를 앞두고 있다. 대형종합병원인 이화의료원도 마곡지구에 들어설 예정으로 이에 따른 배후수요의 증대는 상당할 것으로 판단되며 입주 수요도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게다가 여의도 공원 2배 크기로 조성되는 마곡지구의 중앙공원인 보타닉파크는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집객력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기에 발산역 초역세권이며 광역교통망 핵심 축에 인접한 마곡 아이파크 상가의 입지 가치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마곡지구 내 상업시설은 유동인구가 계속적으로 증가할 지역으로 외부 수요까지 담을 수 있는 고정수요의 안정성을 담고 있다"며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역 주변의 상가를 우선적으로 공략하라"고 조언한다. 상가는 유동인구, 즉 구매력이 있는 소비층이 많을수록 상권이 더욱 크게 발달해 월 임대료 수익률이나 시세차익이 달라지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마곡 아이파크 상가 투시도/사진제공=현대산업개발
마곡 아이파크 상가 투시도/사진제공=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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