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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그녀의 선택]일룸이 전달하는 따뜻함..."당신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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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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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5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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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햇살의 따뜻함을 담은 일룸 신혼가구...작은 공간 활용도 '업'(UP)

일룸 미엘 침실
일룸 미엘 침실
3월 꽃샘추위가 봄을 더 간절하게 만든다. 긴 겨울 뒤 따사로운 봄을 기다리는 예비신혼부부들에게 일룸은 “당신의 생각을 생각합니다”라는 콘셉트로 따뜻하고 편안한 가구를 선보였다.

일룸의 침실 가구 시리즈 ‘미엘’은 나무 무늬결을 기본으로 한 간결한 디자인에 낮은 채도의 포인트 컬러를 넣어 사용할수록 편안함과 친근감을 준다. 투톤컬러 디자인과 함께 선보인 비대칭 비율 도어는 국내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인테리어 포인트다.

색상과 문의 비대칭 비율은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 부드러운 곡선과 슬림함을 강조한 미엘 침대는 틈새 수납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침대 헤드보드에 수납박스를 장착했다. 일룸은 잠자리에 들기 전 책을 읽거나 휴대폰으로 검색을 하고, 알람을 맞춰두는 일상생활 습관을 착안했다. 헤드보드 안에 수납 박스를 만들고, USB 포트를 장착해 각종 전자 기기 충전이 가능하다. 또 중소형 아파트를 선호하는 신혼부부에 맞춰 슬림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수납공간을 강화해 트렌드와 실용성을 모두 강조했다.

깔끔하고 은은한 미엘 화장대는 슬림한 다리로 공간이 넓고 밝아 보이는 효과를 준다. 화장대와 서랍장의 상부에는 배선홀과 수납공간이 마련돼 자주 쓰는 화장품이나 소품을 보관하기에 편리하다. 헤어 드라이어나 휴대폰 충전기, 화장품 냉장고와 같은 소형가전을 깔끔하게 배치할 수도 있다.
일룸의 미엘 화장대
일룸의 미엘 화장대

공간의 쓰임새를 높이는 ‘벤’소파와 ‘델타’소파테이블은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벤’ 소파는 팔걸이에서 다리로 이어지는 원목의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과 가죽소재의 믹스매치가 돋보인다. 이 제품은 HF플라이우드 공법으로 여러 겹의 무늬목을 고주파로 압착해 완성했다. 무늬목을 켜켜이 쌓아 만든 자연스러운 패턴으로 보기에 좋을 뿐만 아니라 내구성도 좋다. 일룸의 모든 소파는 제품 하부에 지퍼로 여닫을 수 있는 소파 모니터를 통해 어떤 자재를 사용하였는지, 얼마나 꼼꼼히 만들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거실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필요에 따라 테이블 상판을 들어올릴 수 있는 ‘리프트업’ 방식의 ‘델타’소파테이블을 함께 사용하면 적격이다. 특히 중소형 평수에서 시작하는 신혼부부들에게 인기가 많은 델타소파테이블은 때로는 거실을 부부의 서재로, 때로는 부부의 식탁으로 변신시켜준다. 소파테이블의 상판을 들어올리면 소파에 앉은 채로 글을 쓰거나 노트북을 하는 등 간단한 작업을 하기에 적합한 높이로 편안한 자세를 도와준다. 상판 아래 숨은 공간은 수납 공간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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