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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한피습' 마크 리퍼트 美대사…누리꾼 걱정·위로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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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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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5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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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트위터
/사진=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트위터
마크 리퍼트(42) 주한미국대사가 5일 오전 괴한의 피습으로 부상을 입자 걱정과 위로를 전하는 누리꾼들이 잇따르고 있다.

대다수는 리퍼트 대사의 부상을 염려하며 빠른 쾌유를 바라는 내용이다. '리퍼트 대사의 불행한 소식에 큰 충격을 받았다. 하루 빨리 쾌유하길 바란다' '이같은 사건이 일어나게 돼 유감이다' '국민으로서 대신 사죄드린다. 빨리 완쾌해서 양국의 우호관계를 더욱 다져주기 바란다' 등 걱정과 함께 죄송함을 표하는 목소리가 이어진다.

서울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리퍼트 대사는 이날 오전 7시42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부상을 입었다. 민화협 주최 조찬 강연회에 참석했다 변을 당했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엄중한 대응과 함께 미 관련 시설이나 주한외교사절 등에 대한 신변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윤준호
    윤준호 hiho@mt.co.kr

    사회부 사건팀 윤준호입니다. 서울 강남·광진권 법원·검찰청·경찰서에 출입합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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