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프로야구 시범경기, 하루 쉬고 10일 재개…1군 입성 kt 첫 승 '도전'

머니투데이
  • 이슈팀 김주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3.09 17:3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8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타이어뱅크 2015 프로야구 시범경기 넥센과 KT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 =뉴스1
8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타이어뱅크 2015 프로야구 시범경기 넥센과 KT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 =뉴스1
‘타이어뱅크 2015 KBO 리그’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10일 재개된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10일 kt가 마산에서 NC와의 2연전에 나서 첫 승에 도전한다고 9일 밝혔다.

포항에서는 KIA와 삼성이, 목동에서는 두산과 넥센이 맞붙는다. SK와 한화는 대전에서, LG와 롯데는 사직에서 경기한다.

10일 전 경기는 KBSN스포츠, SBS스포츠, MBC스포츠플러스 등에서 중계한다.

지난 7일 개막해 이틀간 치러진 시범경기에서 넥센만 2승을 거뒀고 kt는 아직 첫 승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나머지 8개 구단은 1승씩 올렸다.

시범경기는 22일까지 진행된다. kt 위즈가 올해 처음으로 1군으로 승격해 10개 구단이 각각 14경기씩 치른다. 시범경기는 오후 1시 전국 5개 구장에서 시작하고 월요일에는 경기가 없다.

지난해까지 시범경기는 무료로 선착순 입장했으나 올해부터 한화, LG, 넥센, NC 등이 주말에 한해 유료화를 실시했다.

한편 시범경기 일정과 중계 정보는 KBO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8만1000원 통신비, 알뜰폰 환승해 3만원 넘게 아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