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다비치안경체인, 세상을 맑고 밝게 비추는 사회공헌 기업

머니투데이
  • B&C 임수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3.11 17:1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브랜드파워대상

‘세상을 맑고 밝게 다 비춘다’는 뜻의 ㈜다비치안경체인은 이름 뜻풀이 그대로 고객들의 시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외 사업과 소외된 이웃들에게까지 온정의 손길을 건네는 등 한국뿐만 아니라 세상을 맑고 밝게 만들어 나가고 있다.

다비치안경체인의 전신은 1986년 부산 동래에 문을 연 안경원이었으며, 2003년 다비치안경체인으로 법인으로 설립된 뒤 지난 10여 년 간 높은 전문성과 고객만족 서비스를 최우선시 해왔다. 특히 2008년에는 미국 체인 1호점을 LA에 오픈했으며, 지난해 미국 미시간주립대 옵토메트리 의과대학과 교육 및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 다비치 비전센터 2호점을 오픈했다.

다비치안경체인 김인규 대표는 “미시간주립대와의 MOU 체결을 통해 다비치 안경전문가가 비전테라피, 소아 시기능 이상, 특수 굴절검사, 특수 콘택트렌즈 전문분야 교육
다비치안경체인 김인규 대표/다비치안경체인
다비치안경체인 김인규 대표/다비치안경체인
프로그램 과정을 미시간 주립 옵토메트리의과대학에서 제공받고 있다”며 “이를 이수할 경우 자격증을 수여하는 시스템을 갖춰 국내 안경산업 발전 및 안경사 전문성 제고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다비치안경체인은 단순 시력 개선과 제품 판매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거시적인 안목과 목표를 지향하며 국내 안경산업의 전체적인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전문 교육기관으로 승인받은 자체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안경공학과 출신 졸업생을 양성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미래 안경사업을 이끌어갈 인재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김 대표는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감동의 시대를 여는 것이 다비치의 최종적인 목표”라며 “좋은 품질의 제품과 합리적인 가격은 기본이고 전문성 있는 안경사를 육성하여 국민들이 건강한 시(視) 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다비치안경체인의 사명”이라고 말했다.

다비치안경체인은 고객 감동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2년 발족한 눈 건강 시력 지킴이 봉사단 활동을 통해 우리 주변의 불우한 이웃들, 소외계층을 찾아가 건강한 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고령화 시대에 대비하여 노년층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선 안경렌즈와 노안 콘택트 처방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 및 처방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매장 내 다비치 청력센터를 도입하여 보청기 사업 또한 추진해 나가고 있다.

김 대표는 “현재 국내 보청기시장은 7%대에 불과하지만 이를 14%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며 “다비치안경 또한 올해 30개 지점, 향후 300개 지점까지 확대하고 ‘다비치’라는 이름에 걸맞게 어려운 이들을 직접 찾아가 안경을 맞춰드리는 봉사활동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코스피 오르는데, 삼성전자는 '제자리'…대만 확산세 때문?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