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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비어 ‘청담동말자싸롱’, 인테리어 비용절감 창업문턱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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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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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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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업계는 대한민국의 어느 업계보다 치열하게 경쟁하며 하루가 멀다 하고 생겼다 사라진다. 이런 가운데 ‘청담동말자싸롱’은 해외시장 진출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고 있어 스몰비어 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청담동말자싸롱(www.malja.co.kr)은 금탑프랜차이즈의 대표 브랜드로, 저렴한 인테리어 비용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하려는 창업자들의 부담을 덜어주며 소자본 창업자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고 있다.

동종업계 중 주요 스몰비어 브랜드들은 15평을 기준으로 기본공사와 추가공사(별도공사) 비용만 9200만원~1억원이다. 이에 비해 청담동말자싸롱은 기본공사와 추가공사(별도공사)에 가맹비와 교육비를 더해도 6500만원으로 훨씬 저렴하다.

사진제공=청담동말자싸롱
사진제공=청담동말자싸롱
금액뿐만 아니라 청담동말자싸롱만의 독특한 캐릭터와 눈에 띄는 매장 외관 및 콘셉트는 소비자들에게 각인되기도 쉽다. 더불어 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의 열풍으로 90년대에 대한 향수가 재조명되고 있는 이때에 ’90년대를 떠올릴 만한 인테리어 소품과 배경음악들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청담동말자싸롱으로 발길을 향하게 하기에 충분하다.

일부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가맹점 모집 후 사후관리를 소홀히 해 사업의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만 청담동말자싸롱은 가맹점 모집의 문턱은 낮추되 가맹점 개설 후에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소통한다. 그 소통 안에서 얻어지는 의견들을 매장 시스템에 반영해 가맹점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금탑프랜차이즈의 최성수 대표는 “본사의 이익보다는 가맹점의 번창을 우선시 하며, 시스템 개선, 홍보, 메뉴개발 등 가맹점주들이 매장운영에 만전을 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경영의 가장 최우선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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