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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봉사 제도 확대·개편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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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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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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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사업장 및 본부별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 기획 및 실행 예정

현대제철 봉사단 리더들이 지난 10일 서울 내곡동 다니엘 복지원에서 원생들과 함께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사진=현대제철
현대제철 봉사단 리더들이 지난 10일 서울 내곡동 다니엘 복지원에서 원생들과 함께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사진=현대제철
현대제철 (57,500원 상승2600 4.7%)은 임원들의 봉사 활동 참여를 의무화하는 등 봉사 제도를 확대·개편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설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현대제철은 2005년 회사 봉사단을 창단한 이래 직원들의 다양한 봉사 활동을 독려하고 있다. 올해 봉사단 창단 10년을 맞아 향후 10년의 재도약을 위해 봉사 제도를 확대 및 개편하면서 봉사단 리더를 선정했다.

봉사단 리더는 각 사업장 및 본부별로 한 명씩 선정됐으며, 이번에 선정된 봉사단 리더들은 올해 본부 및 사업장 특성을 고려한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현대제철은 올해부터 임원들의 봉사활동 참여도 의무화했다. 2015년을 봉사활동문화 정착 원년으로 삼아 봉사활동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서다.

김상규 현대제철 전략기획본부장은 지난 10일 본사 16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킥오프 미팅에서 "기업의 사회공헌은 선택이 아닌 핵심적인 요소로 부상했다"며 "봉사단 리더들은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이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봉사단 리더들은 지난 10일 서울 내곡동 '다니엘 복지원에서 배식 및 설거지, 운동화 세탁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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