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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연맹 "빙속대표팀, 체력 등 문제로 월드컵 파이널 불참"

스타뉴스
  • 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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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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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범. /사진=뉴스1
모태범. /사진=뉴스1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오는 21일 독일에서 개최되는 월드컵 파이널 대회에 불참한다. 대표팀의 코칭스태프들은 선수들의 떨어진 체력을 우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대한빙상경기연맹 관계자는 11일 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코칭스태프들이 선수들의 컨디션을 고려해 월드컵 불참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월드컵 파이널에 출전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부상 위험을 감수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코칭스태프들은 월드컵 파이널에 출전하지 않고 다음시즌을 준비하길 원했다"고 말했다.

'빙속 여제' 이상화는 이미 고질적인 무릎부상과 피로누적으로 올 시즌을 마감했다. 또한 빙상연맹에 따르면 대표팀 선수들은 현재 컨디션 저하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빙상연맹은 코칭스태프들의 판단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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