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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마디한의원, 면역력 약해지는 환절기 류마티스관절염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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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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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2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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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환절기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고 야외 활동이 잦아지기 때문에 신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특히 2월 말부터 시작된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공기 중 유해물질이 증가했고, 이러한 유해물질이 사람 몸 속으로 유입되면 자가면역질환의 발병률이 높아진다.

따라서 자가면역질환인 류마티스관절염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경우 환절기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낮에 날씨가 따뜻하다고 해서 옷을 가볍게 입었다가 저녁이 되면 추위 때문에 관절통이 더욱 심해지거나 혈액순환 장애로 인해 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류마티스관절염은 우리 몸을 보호해야 하는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겨 오히려 자신의 관절을 공격해 파괴하고 염증을 일으키는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사진제공=튼튼마디한의원
/사진제공=튼튼마디한의원
이 질환은 윤활막에 염증이 발생하면서 주변 연골을 포함한 관절이 손상되고, 통증과 함께 움직임에 장애가 나타나고 심하면 관절의 모양이 비정상적으로 변형되는 것이 특징이다. 나이와 상관 없이 누구에게나 발병할 수 있기 때문에 젊은 나이라도 방심할 수 없다.

류마티스관절염 치료 한의원인 튼튼마디한의원 관계자는 “류마티스관절염은 관절의 염증을 복구하고 깨진 면역체계를 하루 빨리 정상에 가깝도록 회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튼튼마디한의원에서는 녹각류마교를 핵심 성분으로 하는 류마티스연골한약을 통해 부작용 없는 자연주의 치료로 병을 다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류마티스연골한약은 뼈와 관절에 좋은 한약재와 류마티스관절염으로 인해 생긴 허증을 보하는 약재를 모아 만든 녹각류마교를 핵심 성분으로 한 한약이다. 녹각류마교는 관절과 유사한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손상된 관절 성분을 보충하고 면역계의 균형을 잡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천연 자연물로만 만들기 때문에 체내 흡수가 빠르고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 없다.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는 깨진 면역체계로 인해 전신의 기능이 약해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치료는 몸의 전반적인 균형을 맞추는 단계부터 진행하는 것이 좋다. 류마티스연골 한약을 통해 치료하면 서서히 관절이 경직되는 시간이 짧아지고 통증이 사라지며 피로감이 줄어드는 등 전반적인 건강 상태가 좋아질 수 있다.

튼튼마디한의원 측은 “물론 평소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식습관을 건강하게 하는 등 류마티스관절염 예방을 위한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며 “하지만 이미 병에 걸려 손, 손가락 등의 관절에 문제가 생기는 초기 증상을 발견했다면 하루 빨리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조기에 치료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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