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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외국기업 최초 '청소년수련활동'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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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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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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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벤 카라세크 BMW코리아 재무총괄 상무(CFO·왼쪽)와 김선동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이 12일 BMW 드라이빙 센터에 위치한 주니어 캠퍼스에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서 수여를 기념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BMW코리아 제공
토르벤 카라세크 BMW코리아 재무총괄 상무(CFO·왼쪽)와 김선동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이 12일 BMW 드라이빙 센터에 위치한 주니어 캠퍼스에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서 수여를 기념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BMW코리아 제공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사장 김효준)은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으로부터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서’를 전달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제’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청소년활동의 신뢰성과 공공성, 적합성을 인증하고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운영하는 어린이 과학 창의교육 프로그램인 ‘주니어 캠퍼스’가 인증서 발급 대상이다. 이번 인증은 2006년 해당 인증제 시작 이래 글로벌 기업으로는 최초의 사례다.

김효준 BMW 코리아 미래재단 이사장은 “주니어 캠퍼스는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어린이 교육의 질적 향상과 글로벌 과학 인재육성을 위해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라며 “공신력 있는 국가 기관의 전문 인증을 바탕으로 한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시스템 운영으로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꿈을 배양하는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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