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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주니어 유망주' 이덕희, 니시타마 퓨처스 3회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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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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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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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가 니시타마 퓨처스 3회전에 진출했다. /사진=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이덕희가 니시타마 퓨처스 3회전에 진출했다. /사진=대한테니스협회 제공
한국테니스의 미래를 책임질 이덕희(마포고, 473위)가 코야마 게이타(일본, 925위)를 꺾고 니시타마 퓨처스(총상금 일만 달러) 3회전에 진출했다.

이덕희는 12일 일본 니시타마 아시아 대학교 히노데 캠퍼스에서 열린 니시타마 퓨처스 2회전에서 코야마를 세트스코어 2-0(6-0, 6-2)으로 꺾었다.

1세트서 이덕희는 코야마를 상대로 서브에이스 3개를 성공시켰고 강한 스트로크로 기선을 제압했다. 이덕희는 한 게임도 허용하지 않았고 6-0 베이글 스코어로 1세트를 끝냈다.

이덕희는 2세트에서도 경기의 주도권을 잡고 상대를 세차게 몰아 붙였다. 코야마는 이덕희의 기세에 밀려 2게임밖에 따내지 못했다. 이덕희는 코야마를 6-2로 물리쳤다.

경기 후 이덕희는 "2세트 초반 에러가 있었는데 그게 좀 아쉽다"면서 "다음날 예정된 8강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덕희와 함께 대회에 출전한 정윤성은 세트스코어 1-2로 기쿠치 겐코에게 패했다. 이덕희는 정윤성을 꺾은 기쿠치와 3회전에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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