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추신수, 시범경기 첫 3루타 작렬!.. '1타점-1득점' 활약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3.13 07:5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추신수. /AFPBBNews=뉴스1
추신수. /AFPBBNews=뉴스1
추신수(33,텍사스)가 시범경기 첫 장타를 터트렸다.

추신수는 13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201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5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추신수는 팀이 0-3으로 뒤진 2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서 들어섰다. 상대 투수는 선발 시카고 화이트삭스 선발 투수 프란셀리스 몬타스. 그러나 추신수는 볼카운트 1-2에서 4구째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4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3루타를 때려냈다. 상대 투수는 크리스 벡. 추신수는 볼카운트 0-1에서 2구째를 통타, 중견수 방면 1타점 3루타를 때려냈다. 올 시즌 시범 경기 첫 장타였다. 이후 추신수는 루드윅의 희생 플라이 때 홈을 밟으며 득점에 성공했다.

6회 세 번째 타석에서는 풀카운트 접전 끝에 좌익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이어 8회에는 볼카운트 0-2에서 4구째를 때렸으나 중견수 뜬공에 그쳤다.

한편 텍사스는 벨트레가 6회 1점 홈런을 치는 등 총 9개의 안타를 때려낸 끝에 7-3으로 승리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