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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구조개편설..SK텔레콤 영향은?-유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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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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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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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3일 "SK와 SK C&C 합병설 등이 나오면서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의 합병을 포함한 구조 개편 가능성에도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며 "만약 양사가 합병한다면 SK텔레콤 주주에게 유리한 합병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최 연구원은 "SK텔레콤 (276,500원 상승3500 -1.2%)SK브로드밴드 (4,015원 상승100 -2.4%)가 합병한다면 소규모 합병조건에 맞아 자사주 교환을 통해 신주 발행없이 합병할 수 있게 된다"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위험에도 노출되지 않아 기존 SK텔레콤 주주입장에서는 주주 가치훼손 없이 SK브로드밴드를 확보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또 "SK브로드밴드는 2016년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돼 합병이 된다면 턴어라운드 기회를 공유할 수 있게 된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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