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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기가 인터넷 가입자 2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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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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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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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올레 기가 인터넷 가입자가 지난해 10월 서비스 시작 이후 4달만에 20만명을 돌파했다.
KT의 올레 기가 인터넷 가입자가 지난해 10월 서비스 시작 이후 4달만에 20만명을 돌파했다.
KT (28,000원 상승150 0.5%)는 '올레 기가 인터넷' 가입자 수가 서비스 출시 4개월 만에 20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기가 인터넷은 기존 100Mbps보다 10배 빠른 속도인 최대 1G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인터넷 상품이다.

올레 기가 인터넷 시작 초기에는 기존 올레 인터넷 사용 고객이 기가 인터넷으로 전환하는 비중이 80%나 됐다. 속도에 민감한 고객을 중심으로 업그레이드가 이뤄진 것. 이후 2개월이 지나면서 입소문이 나고 KT가 대대적인 광고를 집행하면서 인터넷 미이용자와 타사 인터넷 이용자를 포함한 신규가입 고객 비중이 30%를 넘어섰다.

이필재 KT 기가사업본부장은 "가입자 20만명은 기가 인터넷이 대중화 시대가 열리는 것을 의미하는 지표"라며 "기가 인터넷과 기가 와이파이 홈의 조합은 가정에서 유, 무선 모두 기가급 속도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서비스 동시 가입문의도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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