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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입스, 프리미엄 맞춤 정장 서비스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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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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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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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입스, 프리미엄 맞춤 정장 서비스 런칭
남성 개인화 패션브랜드 스트라입스(대표 이승준)는 맞춤 셔츠에 이어 프리미엄 맞춤 정장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스트라입스 프리미엄 수트에는 최고급 원단과 부자재가 사용된다. 무엇보다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을 채택하고, 향후 소재의 다양성도 확보할 예정이다. 블레이저와 팬츠 등 기본 패션 아이템들도 추가할 예정이다.

스트라입스 홈페이지에서 방문 신청을 남기면,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고객을 방문해 사이즈 측정과 스타일 상담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초 1회 사이즈 측정 후에는 온라인 플랫폼 내에 측정한 사이즈가 DB(데이터베이스)로 저장돼, 추후 원단 및 컬러, 디테일을 직접 맞춤 선택 후 구입할 수 있다.

스트라입스는 또 방문 서비스 지역을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 부산으로 확장한다. 이승준 대표는 "스트라입스는 지난 2년간 약 2만여 명의 고객과 직접 대면하여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갈 예정"이라며 "올해에는 이번 부산지사를 필두로 스트라입스의 서비스를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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